피나클게시판

제목리자드맨 전사단2019-09-30 17:19:45
작성자

 또, 이 패턴이냐!

 정말로... 이름을 덧씌는것도 가능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아마, 우연이겠지만 말이야. 이름지어준 사람이 이미 죽어서, 우연히 파장이 합치하였다는 것일까?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가빌에게 이름을 주어버린것은 틀림없다.

 이녀석은, 조금더 반성시키려 생각하였는데, 진화해서 까불것같아서 무서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저위활동상태로 이행하는것이였다.


 다음날부터, 리자드맨 전사단의 100명도 이름을 지어주었다.

 알파벳을 섞으면서 적당히 이름지어줬다.

 20명정도로 한계가 찾아온다. 역시, 원래부터 상위마물에게는 쭉쭉 마소를 빼앗기는 모양이다.

 5일정도를 들여가며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보다, 슬슬 나도 농땡이치고싶다.

 뭐야, 생전보다 진지하게 일하고있는 느낌이든다. 가빌이다. 모두 가빌이 나쁘다.

 그러한 것은 틀림없으므로, 우선은 가빌에게 마력탄을 쏴두었다.


「무, 뭘하는것입니까!?」


 놀라며 물어와서,


「수행이다!」


 그리 잘라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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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기쁘다는 듯 납득2019-09-30
-리자드맨 전사단2019-09-30
다음이름지으면 되겠지2019-09-30